태민·트레저, ‘오감 만족’ 콘서트 개최...연말 마무리는 팬들과 함께 [오늘의 프리뷰]

바쁘게 돌아가는 연예계에서 오늘도 다양한 작품이 소개되고 새롭게 돌아오는 아티스트가 대중 앞에 서는 가운데, 오늘의 주요 일정을 알아본다.

# 오랜만에 솔로 콘서트 개최하는 태민

가수 태민의 솔로 콘서트 ‘TAEMIN SOLO CONCERT : METAMORPH’가 17일 오후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마무리된다.

가수 태민의 솔로 콘서트 ‘TAEMIN SOLO CONCERT : METAMORPH’가 17일 오후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마무리된다. 사진=천정환 기자

16일 17일 양일간 진행되는 이번 콘서트는 타이틀 ‘METAMORPH’의 뜻인 ‘변화’와 ‘탈태’에 어울리게 태민의 음악과 퍼포먼스를 다채로운 방식으로 변주, 다양한 형태의 ‘아티스트 태민’을 만날 수 있다.

또한 국내 최초로 시도되는 웅장한 무대 세트와 시선을 압도하는 연출이 어우러져 그간 본 적 없는 새로운 공연이 펼쳐질 전망이다.

특히 이번 공연은 태민이 2019년 3월 ‘T1001101’ 이후 약 4년 9개월 만에 진행하는 단독 오프라인 콘서트인 만큼, 예매 시작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고 추가 오픈한 시야제한석까지 전부 솔드 아웃되어 태민의 강력한 티켓 파워와 높은 인기를 재입증한 바 있다.

# 트레저, 트레저메이커와 콘서트로 즐거운 시간
그룹 트레저의 콘서트 ‘2023 TREASURE CONCERT [REBOOT] IN SEOUL’이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KSPO DOM에서 15일부터 17일까지 열린다. 사진=천정환 기자

그룹 트레저의 콘서트 ‘2023 TREASURE CONCERT [REBOOT] IN SEOUL’이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KSPO DOM에서 15일부터 17일까지 열린다.

트레저메이커(팬덤명)와 장식하는 2023년 피날레인 만큼 공연장 안팎으로 축제 분위기를 한껏 돋울 전망이다.

트레저는 정규 2집 ‘REBOOT’ 트랙과 유닛곡, 다채로운 세트리스트로 관객들의 열기를 끌어올린다.

이는 라이브 세션, YG 공연 노하우가 총 집약된 화려한 연출이 이를 뒷받침한다. 더불어 팬들과의 교감폭을 확대하기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됐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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