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걸 아린 ‘청순함 자랑하는 순백의 드레스 자태’

오마이걸 아린이 청순함이 돋보이는 순백의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아린은 15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 신관 웨딩홀에서 열린 ‘2023 뮤직뱅크 글로벌 페스티벌’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아린은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수빈과 함께 ‘5시 53분의 하늘에서 발견한 너와 나’, ‘Dun Dun Dance’로 특별한 케미를 자랑하는 무대를 펼쳤다. 두 사람은 2020년 7월부터 1년 넘게 뮤직뱅크 진행자로 활약한 인연이 있다.

한편 레드카펫 포토월에는 원어스, 크래비티, 싸이커스, 하이키, 판타지 보이즈, 라이즈, 제로베이스원,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영케이, 에스파, 프로미스나인,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오마이걸 아린, 선미가 참석했다.

여의도(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장동윤, 팬 사인회 모금→비밀 연인 영화 제작
나인뮤지스 조가빈, 배우 황민수와 10월 결혼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