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후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2023-2024 도드람 V리그’ 여자부 흥국생명과 현대건설 경기가 열렸다.
흥국생명은 승점 36점(13승 3패) 2위, 8연승중인 현대건설은 승점 37점(12승4패)로 1위다.
배우 한지민과 정려원이 배구장을 찾아 사진을 찍고 있다.
인천=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아이유와 이종석은 결별도 톱클래스였다
▶ 박나래 특수폭행 혐의 검찰에 기소 의견 송치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노출 & 환상적인 S라인
▶ 아이즈원 강혜원, 시선 집중 글래머 밀착 패션
▶ 고우석 메이저리그 첫 홀드…2점 차이 리드 지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