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트, 군백기 마치고 3년 4개월 만에 완전체로…2월 컴백 확정

‘피크타임’ TOP6 몬트, 완전체 컴백 확정
내년 2월 새 미니앨범 발매
“오래 기다려준 팬 사랑에 보답할 것”

그룹 몬트(M.O.N.T)가 내년 2월 팬들 곁으로 돌아온다.

25일 소속사 FM엔터테인먼트는 “몬트(로다 , 빛새온 , 나라찬)가 내년 2월 새 미니앨범으로 컴백한다”고 밝혔다.

그룹 몬트(M.O.N.T)가 내년 2월 팬들 곁으로 돌아온다. 사진 = 에프엠엔터테인먼트

2019년 데뷔한 몬트는 그룹의 색이 명확한 앨범을 꾸준히 발매하며 탄탄한 팬층을 확보했다. 최근에는 아이돌 팀전 서바이벌인 JTBC ‘피크타임’에 팀 20시로 출연해 재조명을 받았고, 최종 TOP6에 오르며 국내외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친 바 있다.

소속사에 따르면 이번 새 앨범에는 멤버들이 직접, 작곡 작사에 참여해 몬트만의 독보적인 음악성을 강조했다는 후문이다.

2020년 세 번째 미니앨범 ‘ANTI-HERO(안티 히어로)’ 발매 이후 3년 4개월 만에 완전체로 돌아오는 몬트는 “멤버들의 군입대로 긴 공백기를 깨고 돌아오는 만큼 저희를 오랫동안 기다려주고 사랑해 준 팬분들에게 좋은 음악으로 보답하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몬트는 내년 1월 4일 데뷔 5주년을 맞이해 오는 30일부터 1월 7일까지 서울 서대문구에 위치한 연남장에서 ‘Back to the Beginning┃RESTART(백 투 더 비기닝 리스타트)’ 사진 전시회를 개최한다.

‘Back to the Beginning┃RESTART’는 몬트의 데뷔 전, 후를 포함해 그간의 히스토리를 담았으며, 새로 시작하는 그룹 몬트의 포부가 담겨있는 전시이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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