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정재욱이 결혼한다.
3일 뉴스1, 이데일리 단독 보도에 따르면 정재욱은 다음달 4일 서울 모처에서 연인과 결혼식을 올린다고 전했다.
정재욱의 예비 신부는 비연예인으로, 공무원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결혼식 후 하와이로 신혼여행을 떠날 예정이다.
정재욱은 1999년 1집 정규 앨범 ‘Foolish Separation’으로 데뷔했다.
이후 ‘어리석은 이별’, ‘잘가요’, ‘가만히 눈을 감고’ 등의 정통 발라드로 히트곡을 남겼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