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지현 속한’ 대만 야구 치어리더팀이 장충체육관에 떴다! 우리카드, TSG 호크스 DAY 개최 [MK장충]

우리카드가 14일 서울장충체육관에서 열리고 있는 한국전력과 홈경기에서 대만 프로야구 TSG 호크스와 함께하는 ‘TSG 호크스 DAY’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우리카드 치어리더 팀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안지현 치어리더가 2024시즌 대만 프로야구 TSG 호크스 치어리더팀 ‘윙스타즈’에서 활동하게 되면서 진행되었다.

우리카드와 함께하는 ‘TSG 호크스 DAY’ 에서는 대만 TV 공개 오디션에서 선발한 대만 치어리더 ‘윙스타즈’ 13명과 함께하는 합동공연, 포토타임과 TSG 호크스 구단 기념품 증정 이벤트로 진행됐다.

사진=우리카드 배구단 제공
사진=우리카드 배구단 제공

특히 TSG 호크스 치어리더의 공연은 한국 프로배구에서 해외 치어리더팀의 첫 공연이기도 하다.

TSG 호크스 구단 관계자는 “대만 배구 선수들이 한국 프로배구에 진출함에 따라 관심이 증대되고 있으며, 출중한 외모와 뛰어난 춤 실력을 보유한 안지현 치어리더의 인기는 점점 늘어가고 있다”라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대만 배구 팬들과 함께하는 한국 배구 투어 프로그램까지 확대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우리카드와 한국전력의 경기는 세트스코어 1-1로 팽팽한 가운데 3세트가 진행 중이다.

장충(서울)=이정원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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