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2024 V-리그 올스타전이 27일 오후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렸다.
K-스타팀은 대한항공 토미 틸리카이넨 감독과 현대건설 강성형 감독이 맡았으며 V-스타는 우리카드 신영철 감독과 흥국생명 마르첼로 아본단자 감독이 지휘했다.
삼산월드체육관 전경.
인천=천정환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박위, 사과 후에도 몰래 영상 지우기 바쁘다
▶ 이진호 불법도박 및 음주운전 집행유예 3년 선고
▶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 맷 데이먼 딸들의 놀라운 미모와 글래머 몸매
▶ 메이저리그 경험한 투수 고우석 LG트윈스 복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