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내야수의 대화 [MK포토]

4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의 솔트 리버 필즈에서 키움히어로즈가 스프링캠프를 진행했다.

내야 수비 훈련을 마친 김휘집과 김혜성, 두 선수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지난 1월 29일 미국으로 출국한 키움 선수단 총 46명은 현지시간으로 2월 14일까지 애리조나에서 훈련을 진행한다.

이후 대만으로 이동, 2차 스프링캠프를 진행할 예정이다.

김휘집, 김혜성

[스코츠데일(미국) = 김재호 MK스포츠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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