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회 최고 시청률 ‘내남결’, 오늘(6일) 일찍 만난다…무슨일?

‘내 남편과 결혼해줘’ 12회, 8시 40분 방송

현재 시청률 11.8%(닐슨코리아)를 기록하며 대중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내 남편과 결혼해줘’를 오늘(6일) 10분 일찍 만날 수 있다.

tvN은 6일 “이날 방송되는 tvN ‘내 남편과 결혼해줘’ 12회는 2023 AFC 카타르 아시안컵 현장 중계로 인해 10분 앞선 오후 8시 40분에 방송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중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내 남편과 결혼해줘’를 오늘 10분 일찍 만날 수 있다. 사진 = tvN

이어 “갑작스러운 편성 변경에 양해 부탁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내 남편과 결혼해줘’는 절친과 남편의 불륜을 목격하고 살해당한 여자가 10년 전으로 회귀해 인생 2회차를 경험하며 시궁창 같은 운명을 그들에게 돌려주는 본격 운명 개척 드라마다.

지난 5일 방송된 ‘내 남편과 결혼해줘’ 11회에서는 강지원(박민영 분)이 드디어 박민환(이이경 분)과 정수민(송하윤 분)을 성공적으로 결혼시키고 행복한 미래를 꿈꿨지만 유지혁(나인우 분)의 약혼녀였던 오유라(보아 분)가 등장해 또 다른 긴장감을 선사했다.

이에 11회 시청률은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13%, 최고 15.6%를 기록했고 전국 가구 기준 평균 11.8%, 최고 14.1%를 기록, 수도권과 전국 모두 전 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하며 또 한 번 큰 폭으로 상승세를 기록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케이블, IPTV, 위성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 닐슨코리아 제공).

[김현숙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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