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 한승연 ‘17년 전 데뷔 때 귀여운 모습 그대로’ [틀린그림찾기]

‘카라’ 한승연이 화이트 투피스로 세련된 비주얼을 자랑했습니다.

지난 2월 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영화 ‘데드맨’ VIP 시사회가 열렸습니다.

이날 시사회에 참석한 한승연은 깔끔한 화이트 니트 투피스에 빨간 크로스백으로 포인트를 주어 귀여운 모습을 선보였습니다.

한승연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찾아보세요.

사진=천정환 MK스포츠 기자

영화 ‘데드맨’은 이름값으로 돈을 버는 일명 바지사장계의 에이스가 1천억 횡령 누명을 쓰고 ‘죽은 사람’으로 살아가게 된 후, 이름 하나로 얽힌 사람들과 빼앗긴 인생을 되찾기 위해 추적에 나서는 이야기입니다.

한승연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모두 찾으셨나요.

정답을 공개합니다.

첫 번째, 상의 리본의 가운데 장식입니다.

두 번째, 소매의 검정색 라인입니다.

세 번재, 상의 단추입니다.

네 번째, 스커트 리본입니다.

다섯 번째, 숄더백의 동그란 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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