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애가 우아한 드레스 자태를 선보였다.
김희애는 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데드맨’ VIP 시사회에 참석했다.
이날 김희애는 고급 울 소재의 화사한 아이보리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시사회를 찾았다. 반 기장 퍼프 소매 디자인과 허리 라인을 강조한 벨트, 그리고 A라인으로 떨어지는 드레스는 그녀만의 우아한 실루엣을 강조하며 페미닌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중단발 헤어 스타일에 아이보리 화이트 드레스 컬러와 잘 어울리는 꽃무늬 디자인의 실버 귀걸이를 착용해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패션 스타일을 완성했다.
‘데드맨’은 이름값으로 돈을 버는 일명 바지사장계의 에이스가 1천억 횡령 누명을 쓰고 ‘죽은 사람’으로 살아가게 된 후, 이름 하나로 얽힌 사람들과 빼앗긴 인생을 되찾기 위해 추적하는 범죄추적극 영화다.
김희애는 타고난 지략을 자랑하는 정치판 최고의 컨설턴트 심여사 역을 맡았다.
‘50대 중 가장 우아해’ 아름다운 화이트 드레스
배우 김희애가 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데드맨’ VIP 시사회에 참석하고 있다.
배우 김희애가 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데드맨’ VIP 시사회에 참석하고 있다.
배우 김희애가 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데드맨’ VIP 시사회에 참석하고 있다.
배우 김희애가 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데드맨’ VIP 시사회에 참석하고 있다.
배우 김희애가 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데드맨’ VIP 시사회에 참석하고 있다.
배우 김희애가 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데드맨’ VIP 시사회에 참석하고 있다.
배우 김희애가 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데드맨’ VIP 시사회에 참석하고 있다.
배우 김희애가 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데드맨’ VIP 시사회에 참석하고 있다.
삼성동(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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