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야구위원회(KBO)가 리그 후원사 브랜드 스폰서십 효과 분석 업체 선정 입찰을 시작한다.
KBO는 “2024 KBO리그 후원사 브랜드 스폰서십 효과 분석을 위한 업체 선정 입찰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입찰의 접수는 3월 6일 오전 11시까지며, 선정된 업체는 2024년 한 시즌 동안 KBO리그를 후원하는 공식 스폰서가 생중계, 뉴스, SNS 및 각종 미디어에 노출되는 내용을 모니터링하고 그 효과에 대해 분석하게 된다.
입찰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20일 오전 11시까지 업체명, 담당자 이름, 연락처를 기재한 입찰 참가 의향 메일을 KBOP 마케팅팀 이메일로 제출하면, 입찰 절차 및 일정 등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이한주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