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가 파란색 유니폼 입는다? 3월 써드 유니폼 출시

서울 SK는 오는 3월 파란색을 기본으로 하는 새로운 써드 유니폼을 출시해 팬들에게 선보인다.

SK는 3월 1일 대구 한국가스공사, 3일 부산 KCC, 그리고 5일 울산 현대 모비스 등 3번의 홈 경기에 새롭게 출시한 써드 유니폼을 착용할 예정이다.

SK는 빨간색의 홈 유니폼과 별도로 그동안 몇 차례 ESG 친환경 유니폼을 착용했었으며 삼성과의 S더비에서는 클래식 데이를 맞아 파란색의 클래식 유니폼을 착용한 바 있다.

서울 SK는 오는 3월 파란색을 기본으로 하는 새로운 써드 유니폼을 출시해 팬들에게 선보인다. 사진=SK 제공

한편 SK는 써드 유니폼 출시에 맞춰 KBL 스토어 내 SK나이츠 굿즈 샵을통해 16일 오후 2시부터 19일 오후 2시까지 써드 레플리카 유니폼을 프리오더 방식으로 판매한다.

유니폼을 구매한 팬들은 3월 1일에 열리는 한국 가스공사와의 홈 경기부터 경기장 외부 굿즈 샵에서 레플리카를 받아 볼 수 있다.

민준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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