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 샤이닝 호텔’ 주아, 몸 사라지 않은 무릎 열연..풋풋X발랄 매력 발산

‘그랜드 샤이닝 호텔’ 주아가 사회초년생으로 완벽 변신했다.

tvN X TVING 프로젝트 O’PENing(오프닝) 시리즈 그랜드 샤이닝 호텔’은 자동으로 소설이 써지는 신비한 노트북이 작성하는 소설 속 ‘그랜드 샤이닝 호텔’을 배경으로 하는 작품으로, 주아는 웹소설 회사 타코 출판사의 신입사원 안소진 역으로 분해 안정감 있는 연기력으로 극 초반을 이끌며 안방극장에 깊은 인상을 남겼다.

‘그랜드 샤이닝 호텔’ 주아가 사회초년생으로 완벽 변신했다. / 사진=TIVING

주아의 열연은 초반부터 빛을 발했다. 그는 인기 웹소설 작가 레베카가 예정됐던 사인회에 불참하자 팬들이 화를 내는 난감한 상황 속에서도 자신이 맡은 일을 묵묵하게 해내는 소진의 모습을 리얼하게 그려내며 극의 몰입도를 높이는 데 일조했다.

과격 팬에 의해 소진이 넘어지는 장면은 ‘무릎 투혼’도 마다하지 않는 주아 연기 열정을 엿볼 수 있었다. 실제로 이 한 장면을 위해 무릎에 멍이 드는 수고를 마다하지 않은 덕분에 ‘사회 초년생’의 고충을 실감 나게 소화해내며, 캐릭터를 더욱 입체적으로 만들었다는 후문.

이 뿐 아니라 아영(정인선 분)과 우빈(이지훈 분)을 비롯한 타코 출판사 팀원들과 함께 어울리면서 만들어 낸 훈훈한 케미스트리는 화기애애한 사무실의 분위기를 보여주며 극을 보는 재미를 더욱 높였다.

주아는 이번 작품에 앞서 드라마 ‘너의 밤이 되어줄게’ ‘무빙’ ‘조선변호사’ 등을 통해 얼굴을 알렸는데,’너의 밤이 되어줄게’에서는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인간 비타민’으로 무한한 성장가능성을 입증했으며, 드라마 ‘조선변호사’에서는 한수(우도환 분)를 물심양면으로 돕는 기녀 오월 역으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내뿜으며 ‘차세대 루키’로 주목을 받았다.

특유의 밝은 에너지와 극에 잘 녹아 드는 연기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주아. 그가 ‘그랜드 샤이닝 호텔’을 통해 풋풋하면서도 씩씩, 발랄한 매력으로 다시 한 번 주목 받은 만큼 그가 앞으로 어떤 활약을 선보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주아를 비롯해, 정인선, 이지훈 등이 출연한 tvN X TVING 프로젝트 O‘PENing(오프닝) 시리즈 ‘그랜드 샤이닝 호텔’은 전편 TVING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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