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 온유·태민, 정든 SM떠날까...전속 계약 만료설 솔솔

그룹 샤이니의 멤버 온유와 태민의 전속 계약 만료설이 기정사실화 되고 있다.

최근 가요계에 따르면 온유와 태민은 올해 상반기 SM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마무리된다.

두 사람은 현재 재계약 계획은 없으며, 태민은 빅플래닛 엔터테인먼트로의 이적을 준비하고 있으며, 온유의 경우 향후 행선지에 대해서는 결정된 것이 없다고 알려졌다.

그룹 샤이니의 멤버 온유와 태민의 전속 계약 만료설이 기정사실화 되고 있다. / 사진 = MK스포츠

태민과 온유는 SM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만료되지만, 그룹 샤이니로서 완전체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향후 샤이니 활동은 SM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진행될 계획이라고.

이와 관련해 빅플래닛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MK스포츠에 “현재 입장 정리 중”이라고 전했으며, SM엔터테인먼트의 경우 연락이 닿지 않고 있다.

2008년 데뷔곡 ‘누나 너무 예뻐’로 가요계에 출사표를 던진 샤이니는 ‘산소같은 너’ ‘줄리엣’ ‘링딩동’ ‘루시퍼’ ‘셜록’ 등의 히트곡을 연이어 발표하면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개인활동에 전념했던 샤이니는 데뷔 15주년을 기념해 샤이니 정규 8집 앨범 활동을 이어갔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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