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남자 2호, 11기 옥순에 호감 “긁지 않은 복권 느낌” [MK★TV픽]

남자 2호가 11기 옥순에게 적극적으로 호감을 표현했다.

7일 오후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남자 3호, 7기 옥순과 남자 2호와 11기 옥순 데이트가 전파를 탔다.

남자 3호는 질문을 하며 대화를 이어가려 했지만 7기 옥순은 호응 없는 답으로 질문을 차단하려 했다.

남자 2호가 11기 옥순에게 적극적으로 호감을 표현했다.사진= ENA, SBS PLUS ‘나솔사계’ 방송캡처

7기 옥순의 온도 차를 감지한 남자 3호는 인터뷰에서 “데이트할 때 화기애애한 분위기는 아닐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속마음을 밝혔다.

7기 옥순도 솔로 민박에서 마음에 드는 상대로 남자 1호를 언급하며 “결혼 상대까지는 아니어도 연애하고 싶은 사람”이라고 고백했다.

남자 2호가 11기 옥순에게 적극적으로 호감을 표현했다.사진= ENA, SBS PLUS ‘나솔사계’ 방송캡처

11기 옥순 또한 원했던 남자 1호, 4호가 아닌 남자 2호 데이트가 달갑지는 않았다.

그러면서 자신을 또 선택한 남자 2호 생각을 물었다. 이에 남자 2호는 “첫날 11기 옥순이 밥하는 모습이 크게 인상 깊었다”며 “내가 알고 있는 서울대 출신 중 그런 모습을 보인 분은 잘 없었다”고 말했다.

이후 인터뷰에서 “긁지 않은 복권 느낌”이라고 11기 옥순을 향한 호감도가 상승했음을 밝혔다.

하지만 11기 옥순은 남자 2호에 대해 “외적인 부분이 제 이상형이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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