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권나라가 완벽한 비율의 몸매를 자랑했습니다.
지난 3월 1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스탠포드호텔에서 지니TV 오리지널 ‘야한(夜限) 사진관’ 제작발표회가 열렸습니다.
이날 제작발표회에서 권나라는 화이트 컬러의 미니 원피스에 화이트 힐을 깔맞춤으로 매치시켜 다리가 더욱 길어 보이게 하는 패션 센스를 자랑했습니다.
권나라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찾아보세요.
사진=김영구 MK스포츠 기자
권나라는 작은 얼굴과 완벽한 비율의 몸매를 선보여 취재진의 플래시 세례를 독차지했습니다.
한편 ‘야한 사진관’은 오직 죽은 자들을 위해 존재하는 귀객 전문 사진관의 까칠한 사진사 주원(서기주)과 열혈 변호사 권나라(한봄)가 서늘한 밤손님들과 생과 사를 오가며 펼치는 아찔하고도 기묘한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입니다.
권나라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모두 찾으셨나요.
정답을 공개합니다.
첫 번째, 앞머리입니다.
두 번째, 귀걸이입니다.
세 번째, 소매의 단추입니다.
네 번째, 사진 상단 별빛 그림입니다.
다섯 번째, 사진 우측 아래 글자 ‘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