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가 22일 2024년 첫 번째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가진다.
LG는 “22일 오후 6시 반부터 2024년 첫 번째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시즌 첫 번째 유튜브 라이브 방송은 차명석 LG 단장과 황건하 장내 아나운서가 함께한다.
라이브 방송 1부에서는 비시즌 리뷰와 2024시즌에 대한 프리뷰를 진행한다. 스프링캠프 및 시범경기 내용과 이슈를 살펴보고, 이번 시즌 전망과 선수단 전력 현황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진다.
2부에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에 걸쳐 팬들의 질문에 답변하는 코너가 이어진다. 온라인 질문은 15일부터 17일까지 LG 유튜브 커뮤니티 ‘엘튜브는 소통을 하고 싶어서’ 사전 질문 코너를 통해 응모 가능하다. 현장에는 2024시즌 상반기 팬 자문단을 초청해 질의응답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차명석 단장은 지난 2020년부터 구단 공식 유튜브 채널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팀내 주요 이슈를 분석하고, 팬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LG의 유튜브 라이브 방송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LG 구단 홈페이지 및 SNS계정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한주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