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류준열과 한소희가 하와이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다는 목격담이 한 외국인에 의해서 확산됐다.
이에 대한 반응으로 한소희는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류준열과의 관계를 공식 인정하며, 과거 혜리와의 이별 후에 새로운 관계가 시작됐음을 밝혔다.
한소희는 16일 자신의 블로그에 장문의 글을 게재하며, 류준열과의 관계에 대해 “좋은 감정을 가지고 관계를 이어 나가는 사이는 맞다”면서도 “환승이라는 단어는 배제해 주셨으면 한다”고 전했다. 그녀는 이러한 관계의 시작이 일본 인플루언서의 목격담으로 알려지기 전, 이미 두 사람 사이에는 긍정적인 감정이 있었음을 밝혔다.
한소희는 또한 류준열과의 만남이 사진전을 통해 이루어졌으며, 이는 포토그래퍼인 친구를 통한 전시 관람 목적이었음을 설명했다.
그는 “마음을 주고 받았던 당시는 이미 2024년의 시작이었고, 그분(혜리)과의 이별은 2023년 초에 마무리됐다”며 관계의 순서에 대해 설명하고, 혜리와의 이별 후 관계를 지속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