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보자GO’ 아이린 “방송 1년간 안해…나만의 시간 가지고 싶었다” [MK★TV픽]

모델 아이린, 오랜만에 방송 출연

모델 아이린이 오랜만에 방송에 등장했다.

16일 오후 방송된 MBN 새 예능 ‘가보자GO’의 첫 방송이 전파를 탔다.

모델 아이린이 오랜만에 방송에 등장했다. 사진=MBN ‘가보자GO’ 방송 캡처

이날 안정환과 홍현희는 거리를 거닐며 ‘진짜 친구’를 찾던 중, 브런치 카페에 있는 모델 아이린을 만났다.

밖으로 잠시 나온 아이린은 홍현희를 껴안으며 “너무 오랜만이다”라며 반가워했다. 안정환은 아이린에게 “오늘 저희도 첫 촬영이다”라고 해 놀라게 만들었다.

아이린은 “런던에서 패션디자이너 친구가 와서 같이 브런치를 먹으려고 한다”고 말했다. 홍현희는 아이린에게 “요즘 근황은 어떠냐”고 물었다.

모델 아이린이 ‘가보자GO’에 출연했다. 사진=MBN ‘가보자GO’ 방송 캡처

아이린은 “그냥 (특별한 일정) 없고 방송도 지금 1년 동안 안 하고 있다. 조금 쉬고 싶었다. 멘탈에 힐링을 갖고 싶고, 뭔가 저만의 시간을 가지고 싶었다”고 근황을 밝혔다.

그러면서 “2024년도 첫 방송 출연이다”라고 놀라워했다.

[김현숙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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