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종서 ‘한-미-일 취재진을 사로잡은 파격 레깅스 시구 패션’ [틀린그림찾기]

‘MLB 월드투어 서울시리즈’ 스페셜 매치

배우 전종서가 역대급 레깅스 시구 패션으로 KBO리그는 물론 MLB에서도 큰 이목을 끌었습니다.

지난 3월 17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MLB 월드투어 서울시리즈’ 스페셜 매치 팀 코리아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경기가 열렸습니다.

이날 경기에서 시구자로 초정된 전종서는 짧은 LA 다저스 저지에 몸매가 그대로 드러나는 레깅스 패션으로 마운드에 올라 시구를 해 한국과 미국은 물론 일본 취재진들로부터 많은 플래시 세례를 받았습니다.

섹시한 레깅스 패션으로 마운드에 선 전종서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찾아보세요.

사진=천정환 MK스포츠 기자

한편 전종서는 이날 파격적인 레깅스 시구로 과거 방송인 클라라의 레깅스 시구와 비교되면서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전종서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모두 찾으셨나요.

정답을 공개합니다.

첫 번째, 다저스 유니폼의 알파벳 ‘D’입니다.

두 번째, 레깅스의 골반 라인입니다.

세 번째, 스타킹의 파란색 줄무늬입니다.

네 번째, 운동화 끈입니다.

다섯 번째, 발 아래 하얀색 베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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