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수영 ‘티셔츠는 짧게, 스커트는 길게... 다리 길어 보이게 하는 어메이징 롱스커트룩’ [틀린그림찾기]

소녀시대 수영이 티셔츠에 롱스커트의 세련된 패션을 선보였습니다.

수영은 지난 3월 15일 오후 서울 여의도 더현대 서울에서 진행된 프랑스 럭셔리 패션 하우스 롱샴(LONGCHAMP) 포토행사에 참석했습니다.

이날 행사에서 수영은 은색의 머메이드 롱스커트에 그레이 컬러의 반팔 티셔츠를 리본 모양으로 묶어 다리를 길어 보이게 하는 패션 감각을 뽐냈고, 초록색의 크로스백을 매 산뜻하고 발랄한 분위기를 자아냈습니다.

포토월로 향하는 수영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찾아보세요.

사진=천정환 MK스포츠 기자

한편 수영은 배우 정경호와 연예계 대표 장수 커플로 지난 2013년부터 현재까지 공개 열애 중입니다.

수영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모두 찾으셨나요.

정답을 공개합니다.

첫 번째, 삐죽 튀어나온 옆머리입니다.

두 번째, 숄더백의 단추입니다.

세 번째, 숄더백 손잡이입니다.

네 번째, 샌들입니다.

다섯 번째, 사진 우측 검정색 거치대의 받침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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