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무대’ 정다경, 1960년대 감성 재해석…‘황포 돛대’ 열창

‘가요무대’ 정다경이 이미자의 ‘황포 돛대’ 무대로 시청자들과 추억 여행을 떠났다.

정다경은 18일 오후 방송된 KBS1 ‘가요무대’에 출연, 이미자의 ‘황포 돛대’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정다경은 아름다운 자태에 우아함을 더한 비주얼로 등장해 시선을 먼저 사로잡는가 하면, 호소력 짙은 보이스와 함께 1960년대 이미자의 감성을 재해석하며 감탄을 이끌었다.

‘가요무대’ 정다경이 이미자의 ‘황포 돛대’ 무대로 시청자들과 추억 여행을 떠났다. 사진=방송 캡처

특히 정다경은 꾀꼬리 같은 목소리로 잔잔한 물결을 연상시키는 무대는 물론, 가사에 알맞은 다양한 표정들을 통해 무대의 몰입도를 한껏 높이기도 했다.

이처럼 ‘가요무대’에서 활약을 펼친 정다경은 최근 SBS M, SBS FiL ‘더트롯쇼’, TV CHOSUN ‘화요일은 밤이 좋아’ 등 다양한 방송을 통해 음악성, 예능감까지 모두 섭렵하며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만큼, 앞으로 어떤 활약을 펼칠지 그의 행보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정다경은 앞으로도 다채로운 음악과 활동으로 대중과 호흡할 예정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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