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금 4억 체납’ 박유천, 셀카 공개…여유롭게 산책 중 [MK★이슈]

박유천, 평안한 일상 공개

그룹 동방신기 출신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이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18일 박유천은 자신의 계정을 통해 일본어로 “산들바람”이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룹 동방신기 출신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이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박유천 SNS

공개된 사진에는 박유천이 캐주얼 차림으로 모자와 선글라스를 장착한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산책을 여유롭게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박유천은 2019년 필로폰 투약 혐의로 구속기소 돼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당시 박유천은 기소 전 기자회견을 통해 마약을 했다면 연예계 은퇴를 하겠다고 강력하게 주장했지만 마약 투약 혐의가 발견됐다.

그는 1년 만에 자숙과 반성이 아닌 은퇴를 번복하고 복귀했다. 여기에 지난해 12월 국세청이 공개한 고액상습 체납자 명단에 박유천이 포함되기도 했다.

그는 지난 2016년 양도소득세 등 총 5건의 세금을 내지 않았고, 총 체납액은 4억 900만원으로 전해졌다. 또한 박유천은 지난달 SNS 개설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김현숙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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