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각이 걸어온다’ 정용화, 훈훈한 수트핏 비주얼

28일 오후 서울 신라호텔 아케이드에서 브리오니 부티크 리오픈 행사가 열렸다.

리오픈 된 아뜰리에는 이탈리아 분위기 속에서 최상의 일대일 서비스와 맞춤 전문 지식을 즐길 수 있는 컨셉이다.

가수 겸 배우 정용화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솔로지옥 출연자 오진택, 배우 김지훈, 몬스타엑스 아이엠, 갓세븐 영재, 씨앤블루 정용화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장충동(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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