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희선이 3년 만에 tvN 예능프로그램에서 활약을 펼친다.
1일 김희선의 소속사 측는 MK스포츠에 “김희선이 진보미PD가 연출하는 tvN 새 예능 프로그램 출연을 놓고 긍정 논의 중에 있다”고 전했다.
김희선이 출연할 예능의 제목과 구체적인 형식 및 방영 시기는 미정이며 올해 방송을 목표로 하고 있다. 개그맨 이수근도 합류해 호흡을 맞추며, 연출은 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 마켓’과 티빙 ‘환승연애2’에 참여한 진보미 PD가 맡는다.
김희선이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것은 지난 2021년 9월 종영한 tvN 예능 프로그램 ‘우도주막’ 이후 약 3년 만이다.
한편 김희선은 MBC 금토드라마 ‘우리, 집’으로 예능 뿐 아니라 안방극장에서도 활약한다. 김희선은 극중 대한민국 최고의 가족 문제 상담의이자 국민적 사랑을 받고 있는 셀럽 노영원을 연기한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