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4.04.01 22:42:57
현대건설이 13년 만에 통합우승을 차지했다.
강성형 감독이 이끄는 현대건설은 1일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3-24 V-리그 여자부 챔피언결정전(5전 3선승제) 3차전 흥국생명과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2(22-25, 25-17, 23-25, 25-23, 15-7)로 승리했다.
준우승을 차지한 흥국생명 김연경이 코트를 빠져 나가고 있다.
인천=김영구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