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적으로 구름이 많은 날씨가 예상된다.
4일에는 서울 잠실구장(NC-LG), 인천 SSG랜더스필드(두산-SSG), 수원 KT위즈파크(KIA-KT),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롯데-한화),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키움-삼성)에서 2024 신한 SOL 뱅크 KBO 리그 5경기가 펼쳐진다.
이날 기상청은 평년 기온(아침 최저 0~8도, 낮 최고 14~18도)과 비슷하거나 약간 높은 수준이 될 것으로 예보했다.
특히 오후부터 밤사이 전라남도 내륙 지역에 5~10mm의 비가 내리겠고, 광주와 전라북도 내륙 지역에는 5mm 안팎의 비가 내리겠다.
롯데와 한화의 경기가 열리는 대전에서도 적은 양의 비가 내릴 수 있겠다.
대기 확산이 원활하게 이뤄져 전국의 미세 먼지 농도는 ‘좋음’에서 ‘보통’ 수준을 유지하겠다.
다음은 4일 야구 경기 진행 지역별 날씨 전망.
▲ 서울 : 구름많음 <최고기온 20도>
▲ 인천 : 구름많음 <최고기온 19도>
▲ 수원 : 구름많음 <최고기온 20도>
▲ 대구 : 흐림 <최고기온 18도>
▲ 대전 : 흐림 <최고기온 20도>
박찬형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