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존심 경쟁”…다비치 이해리 VS 강민경, 얼마나 더 예뻐지려고

다비치 멤버 이해리와 강민경이 동안 미모 경쟁을 펼쳤다.

이혜리는 지난 4일 인스타그램에 “나 모음집”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해리는 블랙 카라가 포인트인 아이보리 재킷과 더불어 하늘색 스트라이프 패턴의 재킷을 착용해 청순하고 활기찬 이미지를 돋보였다.

다비치 멤버 이해리와 강민경이 동안 미모 경쟁을 펼쳤다. 사진=이혜리, 강민경 SNS

또, 그는 요즘 유행하는 핀턱 와이드 팬츠를 착용해 스타일리시한 코디를 완성했다. 특히 이해리는 진주 목걸이를 착용해 고급스럽고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어 강민경 역시 자신의 계정에 “끄와아아아 오늘부터 목관리 체력관리 축제 시즌 시자아악 (아참 저 염색했셔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강민경은 부드러운 파스텔 색상의 니트 카디건을 입고 섬세하고 여성스러운 느낌을 연출했다.

다비치 멤버 이해리와 강민경이 동안 미모 경쟁을 펼쳤다. 사진=이혜리, 강민경 SNS

또 그는 하이웨이스트 핀 스트라이프 바지와 매치함으로써 스마트 캐주얼과 편안한 일상복을 선보였다. 특히 강민경은 액세서리는 최소한으로 사용하여 미니멀한 패션을 강조하며 봄에 맞는 그린 컬러의 네일아트로 개성을 더하는 에지 있는 스타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2008년 데뷔해 이해리와 함께 다비치로 활동하고 있는 강민경은 지난해 11월 15일 신곡 ‘지극히 사적인 얘기’를 발매했으며, 패션 브랜드를 런칭하고 CEO로도 활동 중이다.

다비치는 지난해 12월 16일, 17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2023 다비치 콘서트 ‘Starry Starry’를 개최했다. 또한, 지난 달 2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신곡 ‘너의 편이 돼 줄게’를 발매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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