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프리미엄 브랜드 2024 봄/여름 맨즈웨어 프레젠테이션이 5일 오후 서울 한남동 스튜디오 콘트라스트에서 열렸다.
이번 프레젠테이션은 풍부한 헤리티지와 장인정신이 특징인 봄/여름 시즌 컬렉션을 소개하는 자리다. 배우 주지훈, 유태오, 나인우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나인우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엘레강스한 스타일을 추구하는 이 컬렉션은 브랜드 특유의 우아한 세련미가 돋보이며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의 정점을 표현한다.
이번 시즌은 미국의 전설적인 재즈 음악가이자 트럼펫 연주가인 쳇 베이커의 스타일에서 영감을 받았으며 그를 그려낸 영화 ‘본 투 비 블루’ 속 에단 호크처럼 오픈 칼라 형태의 쿠반 칼라 셔츠, 니트 폴로, 테일러드 재킷 등 일상의 럭셔리 룩부터 캐주얼한 휴양지 룩까지 완벽한 썸머 스타일을 만나 볼 수 있다.
한남동(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