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진흥공단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 스포츠토토코리아가 지난 4월 6일(토)부터 4월 8일(월)까지 진행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7경기 및 이탈리아 프로축구(세리에A) 7경기 등 총 14경기를 대상으로 하는 축구토토 승무패 22회차 게임에서 1등 적중자가 발생하지 않았으며, 이에 따라 1등 적중금 6억여 원이 23회차로 이월된다고 밝혔다.
공식 인터넷 발매사이트 베트맨이 4월 8일(월) 발표한 적중 결과에 따르면, 축구토토 승무패 22회차에서 1등 적중은 단, 한 건도 없었다. 이에 따라 6억2820만7000원이 다음 회차인 23회차로 이월된다.
1등 이외에 2등부터 4등의 적중 건수 및 개별 환급 금액은 2등(10건/2512만8280원), 3등(134건/93만7630원), 4등(1081건/23만2460원)이었으며, 1등부터 4등까지 총 적중 건수는 1225건이었다.
이어 진행되는 축구토토 승무패 23회차는 4월 7일(일) 오전 8시에 발매를 개시했으며, 오는 9일(화) 오후 9시 50분까지 전국 스포츠토토 판매점 및 공식 온라인 발매사이트 ‘베트맨’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