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 송승헌, ‘34세’ 전여빈과 어울리는 당당함…“여전히 빛나는 아시아의 별”

송승헌, 제1회 ‘아시아 스타 엔터테이너 어워즈 2024’ 행사 참석

송승헌이 10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배우 송승헌과 전여빈이 일본 요코하마 K-아레나에서 진행된 제1회 ‘아시아 스타 엔터테이너 어워즈 2024’ 행사에 시상자로 참석했다.

사진=송승헌 SNS
사진=송승헌 SNS
사진=송승헌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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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승헌은 검은색 수트 셋업을 착용해 고급스럽고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 송승헌은 검은색 양말에 검은색 구두를 착용해 깔끔하고 도회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송승헌은 올블랙 스타일을 통해 화려한 듯 차분한 모습을 연출했다. 더불어 배우 전여빈과 함께 찍은 사진도 게재해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했다.

한편 송승헌은 올해 개봉 예정인 영화 ‘히든 페이스’로 스크린에 복귀한다.

[박소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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