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축구장 날씨] 최고 29도...4월에 무더위?

전국이 대체로 맑은 하늘 보이면서 무더운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14일에는 ‘2024 하나은행 K리그 1’ 총 4경기가 펼쳐진다.

오후 2시부터 수원 종합경기장에서는 수원FC와 대전하나시티즌의 경기가 열린다. 또 오후 4시 30분부터 인천 축구전용구장에서는 인천유나이티드와 대구FC의 맞대결이 펼쳐진다.

사진=MK스포츠 DB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아침 최저 기온 8~15도 사이를 기록하면서 낮 최고 기온 20~29도까지 오르겠다. 대부분 지역에서 낮 기온이 25도 내외로 더울 것으로 보인다.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20도 내외로 매우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이 ‘좋음’∼‘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

경기가 열리는 지역의 최고기온은 수원 27도, 인천 25도를 기록하겠다.

박찬형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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