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멤버 신기루와 샵뚱의 기상천외한 만남과 홍현희의 고군분투가 재미를 더한다.
신기루와 홍현희, 그리고 샵뚱의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펼쳐지는 급이 다른 먹방 대결이 펼쳐진다.
13일 오후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특별한 먹방의 현장이 펼쳐진다.
이번 방송에서는 신기루, 홍현희, 그리고 개그맨 샵뚱이 함께 독특하고 매력적인 음식 경험을 공유하며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 신기루와 홍현희는 샵뚱의 15년 단골집인 고깃집으로 발걸음을 향한다. 샵뚱의 지휘 아래 이들은 특별하게 조성된 ‘한현재 세트’를 주문하게 되는데, 이는 샵뚱이 오랜 시간 동안 쌓아온 먹방 노하우가 집약된 세트로, 이곳에서만 맛볼 수 있는 독특한 메뉴다.
호기심 많은 신기루는 이 특별한 세트에 대해 큰 만족감을 표시하며, 홍현희는 이색적인 ‘배지터리언(?)’의 면모를 드러내며 극과 극의 먹방을 선보인다.
또한, 샵뚱이 추천하는 두 번째 장소로 이동한 이들은 예상치 못한 장소에서의 경험에 당황스러워하지만, 그 속에서도 특유의 유쾌함을 잃지 않고 흥미진진한 먹방을 이어나간다.
이어지는 음식 밸런스 게임을 통해 서로의 음식 취향을 파악하며 영혼의 단짝 같은 케미를 발산하며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즐거움을 선사한다.
이밖에도 이날 방송에서는 신기루와 홍현희 간의 재치 있는 ‘유식(食) 대결’이 펼쳐지며, 영어와 한국어가 섞인 대화 속에서 펼쳐지는 스펠링 대결과 고추 배틀이 이목을 끌 것으로 보여진다.
이들의 열띤 대결은 모든 이를 웃음 지옥으로 이끌며 방송의 하이라이트를 장식할 예정이다.
샵뚱과 신기루의 완벽한 먹방 케미와 홍현희의 독특한 먹방 스타일이 어우러지는 이번 ‘전참시’ 방송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