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세’ 윤승아, 마동석 능가하는 ♥김무열 천적...“애처가 만드는 비법이?”

배우 겸 모델 윤승아의 콘텐츠가 그녀의 개인 명성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수직 상승하고있다.

14일 윤승아의 봄맞이 브이로그 ‘24시간도 모자란, 봄맞이 브이로그’가 최근 그녀의 유튜브 채널 ‘승아로운’에 게재되어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 영상에서는 윤승아가 새벽부터 시작된 바쁜 하루를 보내는 모습이 생생하게 담겨 있다.

프로그램의 시작은 윤승아가 이른 새벽에 일어나 자신의 반려견과 애정 어린 시간을 보내는 장면으로 시작되었다.

배우 겸 모델 윤승아의 콘텐츠가 그녀의 개인 명성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수직 상승하고있다. 사진=윤승아 브이로그

이어서, 그녀는 아침을 준비하며 부엌에서 분주한 모습을 보였다. 윤승아는 시각적으로 매력적인 시금치 계란 요리를 만들어내며, 라즈베리와 그래놀라를 토핑으로 얹은 그릭 요거트를 곁들여 아름다운 아침 식사를 선보였다.

잠시 후, 이 요리를 맛본 남편 김무열은 “5성급 호텔에서 먹는 아침 같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고, 윤승아는 능청스럽게 “그럼 또 지불해야지. 돈 내야지”라고 답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다음 일정으로는 꽃시장을 방문한 윤승아의 모습이 이어졌다. 그녀는 친구의 생일을 기념해 선별한 꽃들을 선물하고, 이어서 집에서 라벤더 손질에 나섰다. 처음으로 라벤더를 손질해보는 그녀는 자르기 어려움을 겪으며 “원래 사던 것을 살 걸 그랬나봐”라며 약간의 당혹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그러나 줄기가 짧게 잘린 라벤더를 보며 “약간 잔디 인형 같다”고 말하면서도 상황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며 유쾌한 반응을 보였다.

배우 겸 모델 윤승아의 콘텐츠가 그녀의 개인 명성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수직 상승하고있다. 사진=윤승아 브이로그

마지막으로, 윤승아와 김무열은 봄을 맞아 함께 피크닉을 나선 모습이 공개됐다. 두 사람은 캠핑 의자에 앉아 다정하게 팔을 뻗어 셀카를 찍거나, 갑자기 내민 오렌지를 나눠먹으며 대화를 나누는 등 달달한 시간을 보내며 원앙부부의 면모를 드러냈다.

이번 영상은 윤승아의 일상을 통해 봄의 활기와 따뜻함을 전달하며 많은 이들에게 즐거움과 긍정의 메시지를 전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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