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세’ 송혜교, 박솔미 ‘붕빵’ 응원 받으며 동안미모 자신감…‘케익은 누구랑 먹을까?’

배우 송혜교가 딸기 케잌을 앞에 두고 재미있는 포즈를 취하며 근황을 전했다.

17일 송혜교는 자신의 개인 계정에 반려견을 포함해 멘트없이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에 배우 박솔미는 ‘붕빵’ 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송혜교는 캐주얼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주는 의류를 착용했다. 그가 쓴 레드 컬러의 캡모자는 젊음과 활동적인 이미지를 강조하며, 모자에 적힌 텍스트는 개성을 드러내는 포인트가 되고 있다.

사진=송혜교 SNS
사진=송혜교 SNS
사진=송혜교 SNS
사진=송혜교 SNS

또, 넉넉한 핏의 회색 스웨트셔츠는 편안함과 심플함을 주면서도, 모자의 레드 컬러와 조화를 이루어 전체적으로 밸런스가 좋은 스타일이다.

특히, 자연스러운 포즈와 표정은 친근감을 주며, 스타일링에 편안함과 자신감을 더하고 있다.

한편 송혜교는 영화 ‘검은 수녀들’을 차기작으로 선택해 촬영 중이다.

[박소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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