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세’ 이다해, ♥세븐과 화려한 생일파티 후 “시스루 드레스로 하얗게 불태웠다” 고백

배우 이다해가 지난 20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화려한 생일파티의 순간들을 공유하며 팬들과 기쁨을 나누었다. “사랑하는 이들이 함께 해줘서 너무 행복하고 감동이 넘치고 웃음이 넘쳤던 꿈같던 나의 생일. 다음날 아침은 disaster. 이랬는데 요래 됐슴당. 하얗게 불태웠다. 고마워.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이다해의 생일파티는 남편인 가수 세븐과의 사랑이 가득한 시간으로, 세븐은 이다해에게 로맨틱한 키스를 선물하며 특별한 날을 더욱 빛나게 했다.

이다해는 핑크색 시스루 원피스를 입고 청순하고 사랑스러운 패션을 선보였으며, 검은색 스카프로 리본 매듭을 묶어 고혹적이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모습을 완성했다. 또한, 금색 액세서리를 착용해 고급스러움과 세련됨을 강조했다.

배우 이다해가 지난 20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화려한 생일파티의 순간들을 공유하며 팬들과 기쁨을 나누었다. 사진=이다해 SNS
이다해의 생일파티는 남편인 가수 세븐과의 사랑이 가득한 시간으로, 세븐은 이다해에게 로맨틱한 키스를 선물하며 특별한 날을 더욱 빛나게 했다. 사진=이다해 SNS

이 자리에는 세븐 외에도 친한 친구들과 가족들이 참석해 황실의 수라상을 연상케 하는 통큰 샤브 샤브 뷔페로 사랑을 나누었다.

이 자리에는 세븐 외에도 친한 친구들과 가족들이 참석해 황실의 수라상을 연상케 하는 통큰 샤브 샤브 뷔페로 사랑을 나누었다. 사진=이다해 SNS
이다해는 핑크색 시스루 원피스를 입고 청순하고 사랑스러운 패션을 선보였다. 사진=이다해 SNS

이다해와 세븐은 지난해 5월, 8년간의 열애 끝에 화려한 결혼식을 올리며 많은 이들의 축복을 받았다. 이번 생일파티는 그들의 달콤하고 행복한 결혼생활을 엿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이다해는 앞으로도 다양한 작품 활동을 통해 대중과 소통할 계획이며, 세븐과의 아름다운 일상도 종종 공유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팬들은 이다해의 행복한 모습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보이며 끊임없는 응원을 보내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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