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24 한국핸드볼연맹 H리그 남자부 정규시즌이 4월21일 끝났다.
정규시즌 1위 두산은 5000만 원, 2위 SK호크스는 2000만 원, 3위 하남시청은 1000만 원을 상금으로 받는다.
시상은 한국핸드볼연맹 박현 부총재가 맡았다.
강대호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병재, 정규직 불가 인턴을 프로젝트 매니저?
▶ DJ DOC 이하늘 “에픽하이 미쓰라한테 진다”
▶ 트와이스 모모, 과감하게 드러낸 아찔한 노출
▶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 엘살바도르와 월드컵 본선 대비 최종 평가전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