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채시라가 22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채시라는 편안하고 모던한 스타일을 보여주고 있다. 또, 헤어스타일은 긴 생머리로 자연스러움을 강조하고 있고, 색상은 검정색 또는 어두운 갈색으로 보인다.
그녀의 패션은 데님 진과 함께 오버사이즈의 짙은 색 코트를 매치하여 캐주얼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느낌을 준다.
특히, 신발은 클래식한 블랙 레이스업 구두를 선택하여 전체적인 룩에 세련된 접점을 추가하고 있다.
한편, 채시라는 1984년 ‘가나초코렛’ CF 모델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주로 롯데 계열의 CF에 출연. 롯데제과 가나초콜릿의 모델이 되어 청순한 모습으로 많은 남학생들을 설레게 하며 하이틴 스타로 인기를 모았다. 당시 별명이 ‘가나’였다.
2000년에 가수 김태욱과 결혼한 이후로 지금까지 연예계 모범 부부로 꼽히는 채시라는 두 자녀를 두고 있다. 개인적인 삶뿐만 아니라 연예계에서도 좋은 인간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하희라, 이승연 등과는 절친한 사이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