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녀 배우’ 김희애, 57번째 딸 생일에 쓴 母 눈물의 손편지 “엄마가 둘째 딸을...사랑해요♥”

효녀 배우 김희애가 23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오늘은 내가 태어난 날 그리고 엄마가 둘째 딸을 낳은 날 어머니의 소중한 손 편지 예쁘게 낳아주시고 정성껏 길러주셔서 늘 감사하고 사랑해요♥”라는 글귀가 적힌 손편지와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김희애는 트렌디한 패션 감각을 보여주며, 그녀는 금테 안경을 쓰고 있고, 스트라이프 셔츠에 레이어드한 회색 블레이저를 입었으며, 목에는 분홍색과 하늘색의 대조적인 패턴이 있는 스카프를 매치했다.

또, 머리는 길고 자연스러운 스타일로 묶었다. 반면, 김희애의 모친은 전통적인 느낌의 패션을 하고 있다. 그녀는 빨간색 자켓을 입고 있으며, 패턴이 있는 스카프를 목에 두르고 있다.

배우 김희애가 모친의 손편지를 공개했다. 사진=김희애 SNS

여기에 머리는 짧고 자연스럽게 흰색으로 변한 상태로, 나이에 걸맞은 아름다운 자연스러운 모습을 하고 있다.

빨간색 자켓입은 김희애가 패턴이 있는 스카프를 목두르고 남다른 패션 센스를 선보였다. 사진=김희애 SNS

한편 김희애는 넷플릭스 시리즈 웹드라마 ‘돌풍’ 공개를 앞두고 있다. ‘돌풍’은 부패한 거대권력을 뿌리째 뽑아버리고 싶은 국무총리와 그에 맞서는 경제부총리가 대립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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