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손담비, 성수동 나들이 중 앞치마 차림으로 패션 혁신...‘MZ공로상 받을까’

대중들은 손담비의 성수동 나들이가 MZ세대에게 어떤 반향을 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는 대목이다.

지난 23일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성수동 나들이 사진을 공개하며 “MZ가 된 듯”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날 손담비는 노란색 스트라이프 셔츠를 입고 화이트 데님 팬츠를 매치하여 깔끔하면서도 캐주얼한 모습을 선보였다. 특히 그녀의 스타일링에는 초록색 체크 패턴의 랩스커트를 더해져 한층 힙하고 멋스러운 이미지를 완성했다.

지난 23일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성수동 나들이 사진을 공개하며 “MZ가 된 듯”이라는 글을 남겼다./사진=손담비SNS

손담비의 이번 스타일은 트렌디하면서도 실용적인 MZ세대의 패션 감각을 잘 반영하고 있어, 팬들 사이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23일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성수동 나들이 사진을 공개하며 “MZ가 된 듯”이라는 글을 남겼다./사진=손담비SNS
지난 23일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성수동 나들이 사진을 공개하며 “MZ가 된 듯”이라는 글을 남겼다./사진=손담비SNS

손담비는 항상 대중과의 소통에서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주며, 그녀의 패션과 라이프스타일이 많은 젊은 층에게 영감을 주고 있다.

손담비의 이번 스타일은 트렌디하면서도 실용적인 MZ세대의 패션 감각을 잘 반영하고 있어, 팬들 사이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사진=손담비SNS
손담비의 이번 스타일은 트렌디하면서도 실용적인 MZ세대의 패션 감각을 잘 반영하고 있어, 팬들 사이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사진=손담비SNS

한편, 손담비는 지난 2022년 5월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이자 감독인 이규혁과 화제의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결혼 후에도 각자의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많은 이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팬들은 손담비의 새로운 소식과 활동을 항상 기대하며 그녀가 보여줄 다양한 모습을 응원하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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