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해, 세븐 생일파티 선물→골프장에 “여신강림...움직이면 패션쇼 방불케 해”

배우 이다해가 골프장으로 돌아온 일상을 공유했다. 긴 시간 동안 골프를 멀리했던 그녀는 24일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오랜만에 찾은 골프장의 풍경과 함께 기분 좋은 하루를 보냈다고 전했다.

“시간이 아깝다며 반년 넘게 골프와 인연을 끊었다가 정말 오랜만에 나간 필드! 날씨도 선선하고! 음식도 맛나고~ 좋은 사람들과 함께 즐기다 보니 어느덧 마지막 홀~⛳️ 골프..마음잡고 다시 시작해봐~?!”라는 글과 함께 그녀는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다해는 사진 속에서 큰 그래픽 프린트가 돋보이는 화이트 니트 셔츠를 입고 캐주얼하면서도 매력적인 패션을 선보였다.

배우 이다해가 골프장으로 돌아온 일상을 공유했다. 사진=이다해 SNS

또, 흰색 플리츠 스커트와 핑크색 글리터 슈즈를 매치해 스포티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룩을 완성했다.

특히, 그녀의 핑크색 글리터 슈즈는 고급스러우면서도 세련된 이미지를 더했다.

이다해가 흰색 플리츠 스커트와 핑크색 글리터 슈즈를 매치해 스포티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룩을 완성했다. 사진=이다해 SNS

연예계 대표 골프 애호가로 알려진 이다해는 이번 골프 모임을 통해 일상에서의 재충전의 시간을 가진 것으로 보인다.

이다해가 이번 골프 모임을 통해 일상에서의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 사진=이다해 SNS

한편, 그녀는 지난해 5월 가수 세븐과의 8년간의 열애 끝에 화려한 결혼식을 올렸으며, 두 사람은 결혼 후에도 여전히 달달한 모습으로 팬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이다해, 세븐이 결혼 후에도 여전히 달달한 모습으로 팬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사진=이다해 SNS

이다해의 골프장 복귀와 함께 그녀의 패션 센스가 또 한번 빛을 발하며, 그녀의 다음 행보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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