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곳곳에 비가 내리거나 흐리겠다.
30일에는 서울 잠실구장(삼성-두산), 부산 사직구장(키움-롯데),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KT-KIA), 창원 NC파크(LG-NC),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SSG-한화)에서 2024 신한 SOL 뱅크 KBO 리그 5경기가 펼쳐진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전국 대부분이 흐리고 오후부터 강원·경상·전라·제주 등지에서는 소나기가 쏟아지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9∼15도, 낮 최고기온은 17∼26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다음은 30일 야구 경기 진행 지역별 날씨 전망.
▲ 서울 : 흐림 <최고기온 23도>
▲ 부산 : 흐림 <최고기온 22도>
▲ 창원 : 가끔 소나기 <최고기온 24도>
▲ 대전 : 흐림 <최고기온 24도>
▲ 광주 : 흐림 <최고기온 22도>
박찬형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