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이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겠다.
2일에는 서울 잠실구장(삼성-두산), 부산 사직구장(키움-롯데),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KT-KIA), 창원 NC파크(LG-NC),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SSG-한화)에서 2024 신한 SOL 뱅크 KBO 리그 5경기가 펼쳐진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7∼15도, 낮 최고기온은 18~29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이 ‘보통’ 수준을 나타낼 예정이다.
다음은 2일 야구 경기 진행 지역별 날씨 전망.
▲ 서울 : 맑음 <최고기온 24도>
▲ 부산 : 맑음 <최고기온 20도>
▲ 창원 : 맑음 <최고기온 21도>
▲ 대전 : 맑음 <최고기온 24도>
▲ 광주 : 맑음 <최고기온 23도>
박찬형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