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지은, 영덕에서 대게 대신 꽃다발 들고 행복 충만...“하체까지 길어지는 매직!”

‘미스트롯2’ 우승자이자 대중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가수 양지은이 최근 영덕에서의 하루를 즐겁게 보냈다.

11일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양지은은 이날 “화창한 영덕! 오늘 하루도 즐거웠습니다 ❤️ 멀리 와주신 미소지은 감사드립니다 ”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양지은은 블루 컬러의 재킷과 미니스커트를 매치한 셋업을 입고 시원하면서도 활기찬 분위기를 자아냈다.

가수 양지은이 최근 영덕에서의 하루를 즐겁게 보낸 모습을 공개했다.사진=양지은 SNS

그녀는 포니테일 헤어스타일로 깔끔하고 사랑스러운 비주얼을 뽐내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더불어, 베이지색 하이힐을 착용해 세련되고 도회적인 매력을 강조했다.

양지은은 블루 컬러의 재킷과 미니스커트를 매치한 셋업을 입고 시원하면서도 활기찬 분위기를 자아냈다. 사진=양지은 SNS
양지은은 포니테일 헤어스타일로 깔끔하고 사랑스러운 비주얼을 뽐냈다.사진=양지은 SNS
양지은이 꽃다발을 들고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사진=양지은 SNS
양지은은 지난 2020년 TV조선 ‘미스트롯2’에서 우승을 차지한 이후 꾸준히 대중과의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양지은 SNS

양지은은 지난 2020년 TV조선 ‘미스트롯2’에서 우승을 차지한 이후 꾸준히 대중과의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달 20일에는 ‘2024 양지은 콘서트’를 통해 팬들과 직접 만나 감동적인 무대를 선보였으며, 최근에는 TV조선 ‘미스터로또’에 출연해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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