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해, 오늘은 ❤세븐 몰래 나왔어요~ 꽃들의 정원 출두!…“다해 꽃이 활짝, 심장 폴짝!”

이다해가 꽃들의 정원에서 화사한 모습을 펼쳐보였다.

배우 이다해가 15일 별다른 문구없이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공개된 사진 속 이다해는 세련되고 아름답게 꾸며진 야외 공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으며, 그 배경은 레드 브릭 벽과 모던한 식당의 테라스 스타일을 연출해 도시적이면서도 아늑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이다해가 꽃들의 정원에서 화사한 모습을 펼쳐보였다. 사진=이다해 SNS

특히, 사진 속에는 심장 모양을 한 커다란 장식 식물 인형이 눈에 띄어, 이 공간이 특별한 이벤트나 테마에 맞춰 꾸며진 것처럼 보인다. 이다해는 연두색의 가벼운 재킷을 입고 있어, 봄이나 가을의 쾌적한 날씨에 잘 어울리는 패션을 선보였다.

이다해는 연두색의 가벼운 재킷을 입고 있어, 봄이나 가을의 쾌적한 날씨에 잘 어울리는 패션을 선보였다. 사진=이다해 SNS
사진 속에는 심장 모양을 한 커다란 장식 식물 인형이 눈에 띄어, 이 공간이 특별한 이벤트나 테마에 맞춰 꾸며진 것처럼 보인다. 사진=이다해 SNS
이 재킷에는 장식적인 패치와 자수가 더해져 있어 개성을 강조하고 있으며, 하의로는 가벼운 느낌의 반바지를 매치하여 활동적인 외출에 적합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사진=이다해 SNS

이 재킷에는 장식적인 패치와 자수가 더해져 있어 개성을 강조하고 있으며, 하의로는 가벼운 느낌의 반바지를 매치하여 활동적인 외출에 적합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또한, 그녀는 푸른색의 퍼 재질 신발을 착용해 편안함과 동시에 유니크한 스타일을 강조했고, 큼직한 백색 핸드백을 들고 있어 실용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갖춘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다해의 이러한 패션과 장소의 조화는 도시적이면서도 친근한 느낌을 주며, 보는 이로 하여금 그 장소를 직접 방문해보고 싶은 욕구를 자극한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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