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낯’ 김혜수, ‘분장 꿈나무’로 변신! ‘트리거’에서 보여줄 열정적인 연기 기대감 UP!

김혜수가 민낯을 공개하며 ‘분장 꿈나무’로 변신했다.

배우 김혜수가 15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분장 꿈나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동영상으로 게재하면서 새로운 관심사에 대한 열정을 공유했다.

해당 동영상에서 김혜수는 헤어, 메이크업, 네일아트에 이르기까지 모든 분장을 스스로 꼼꼼하게 챙기는 모습을 선보였다.

김혜수가 민낯을 공개하며 ‘분장 꿈나무’로 변신했다.사진=김혜수 SNS

특히 그녀는 분장팀과 함께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캐릭터에 적합한 색감을 선정하는 등 캐릭터 구축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분장 꿈나무’라는 글귀를 통해 김혜수가 최근 새로운 재미를 찾고 있음을 암시한다.

김혜수는 헤어, 메이크업, 네일아트에 이르기까지 모든 분장을 스스로 꼼꼼하게 챙기는 모습을 선보였다.사진=김혜수 SNS
김혜수는 분장팀과 함께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캐릭터에 적합한 색감을 선정하는 등 캐릭터 구축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는 모습을 보여주었다.사진=김혜수 SNS
김혜수는 자신의 개인 채널에 ‘분장 꿈나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동영상으로 게재하면서 새로운 관심사에 대한 열정을 공유했다.사진=김혜수 SNS

한편, 김혜수는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트리거’에서 오소룡 팀장 역을 맡아 활약할 예정이다. 이 시리즈에서 그녀는 사건과 사고를 추적하는 탐사보도 프로그램의 팀장으로, 진실을 파헤치기 위해 노력하는 열정적인 캐릭터를 연기할 것이다.

‘트리거’는 김혜수의 연기 변신을 기대하게 만드는 작품으로, 그녀의 연기 경력에 새로운 장을 추가할 전망이다.

김혜수는 지속적으로 다양한 역할과 장르를 아우르며 대중의 사랑을 받는 배우로서 자신의 입지를 확고히 하고 있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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