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랄이 만삭의 몸으로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찍은 사진이 화제가 되고있다.
아프리카TV 방송 시작 이래 음악 경력도 쌓아온 유튜버 랄랄이 최근 그녀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만삭 사진을 공개하며 눈길을 끌었다. 2019년 11월 처음 방송을 시작한 이래 ‘랄랄송’(2020), ‘가자가자가자구’(2021), 그리고 최근의 ‘스퀘어 아이즈’(2023) 등 여러 음원을 발매하며 팬들의 사랑을 받아온 랄랄은 이번에는 다른 면모를 선보였다.
랄랄은 지난 14일 인스타그램에 “최강공주뽀렙여신으로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수담#만삭사진#수중만삭”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만삭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에서 그녀는 순백의 시스루 플라워 드레스를 입고 청순하고 우아한 자태를 뽐내며, 실버 왕관을 착용해 고급스럽고 화려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사랑스러운 D 라인을 선보이며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랄랄의 이번 만삭 사진 공개는 그녀의 새로운 인생 단계를 팬들과 공유하고자 하는 그녀의 의도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인다. 랄랄의 음악과 방송 활동에 이어 이제는 새로운 역할인 엄마의 모습까지 팬들에게 선보이며 그녀의 다채로운 매력을 더욱 널리 알릴 것으로 기대된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