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음 폭발! 구성환의 남다른 피부 관리, 전현무와 박나래 ‘박장대소’

구성환 배우가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에 ‘이주승 절친’으로 출연하여 무지개 라이브의 주인공으로 나서면서 그의 예능감이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고17일 방송에서 전해졌다.

방송에서 구성환은 중량 풀업, 푸쉬업, 스쾃, 복근 운동, 런지를 포함한 다양한 운동을 쉬지 않고 소화해내며 완벽한 체력을 과시했다.

운동 루틴을 마친 후에는 이주승에게 받은 로션을 사용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특별한 피부 관리 비법까지 공유했다.

배우 구성환이 이주승 절친으로 출연했다.사진=MBC ‘나 혼자 산다’ 방송캡처

이에 대해 박나래는 로션을 위장크림으로 오해하는 장난을 치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더욱이 구성환은 반려견과의 외출 준비 중에 선크림을 얼굴에 듬뿍 발라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이장우는 구성환의 모습에 크게 웃으며 이 장면을 ‘너무 웃기다’고 평했다. 구성환은 “카자흐스탄에서 이주승과 영화 촬영을 마치고 돌아온 뒤로 백반증 증상이 심해졌다”며 “병원에서는 선크림을 자주 바르라고 조언했다”고 말하며, 이런 특별한 피부 관리가 자신에게 왜 필요한지 설명했다.

‘나 혼자 산다’는 독신 남녀와 1인 가정의 증가하는 세태를 반영하여 유명인들의 일상을 관찰 카메라 형식으로 담아내는 다큐멘터리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저녁에 방송된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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