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은우가 홍보대사 자격으로 행사 분위기를 밝게 만들었다.
국제 트레일러닝 대회인 ‘2024 TNF100 강원’ 대회가 18일 오후 강원도 강릉시 경포호수광장 일대에서 화려하게 펼쳐졌다.
이번 대회는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가 2016년부터 매년 개최해 온 국내 최대 규모의 논스톱 울트라 트레일러닝 대회로, 올해도 수많은 참가자와 관중들이 그 열기를 함께 했다.
노스페이스의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차은우가 포토콜 행사에 참석해, 특유의 깔끔하고 정돈된 스타일로 눈길을 끌었다. 그는 짧고 검은 머리를 자연스럽게 넘긴 채로, 이마를 살짝 덮는 앞머리가 매력적인 스포티한 이미지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그의 헤어스타일은 일상 생활은 물론 다양한 야외 활동에도 잘 어울리며, 유지하기도 간편해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